<또 군 복무 중인 자녀가 있는 가정에 1인당 연

난 여잔데, 여자들도 국방의 의무 하고 이런 논란좀 없앴으면 좋겠다. 솔직히 전시국간데 전쟁났다가 옆에 총자루있어도 어떻게쓸줄몰라서 죽고싶지않다. 기초군사훈련 및 후방에서 지원할수있도록 간호교육 등 여성이 국방에 기여할수있는 부분이 충분히 있는데 왜 이렇게 이런문제가 나올때마다 괄시받고 병.신 취급받아야되는지 기분 정말 나쁘다.


남자덜 군대갈때 여자덜은 대학생활 재미나게하면서 선배와 호구왙트남자들에게 밥얻어먹고 연애질도 적당히하고 사랑에 아파도하고 도서관보단 술집을 더 들락거리면서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도 모르고 어? 벌써 제대했어?


아이는 낳지 말라고 해도 자신과 자기가족의 행복을 위해 여기저기 누구나 낳게 되어있다. 군대는 가지말라고 하면 안갈 사람이90%이상이 될수도 있지. 군대를 가는게 나개인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 가는건가? 아니지, 국가를 위해 내인생의 황금기 2년을 바치는거다. 국가에서 아이를 낳지말라고 강제하면 과연 어떤반응이 나올까? 국가에서 군대에 가지말라고 강제하면 과연 어떤반응이 나올까? 낳지 말라고 해도 알아서낳는게 아이인데, 국가를 위한다는 명목의 희생이지만 반강제적으로 끌려가는군대인데, "국방의 의무"가 뭔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여자아이들이, 생각없는 여성들이 아무렇게나 뱉는 한마디 한마디에 대한민국을 지키는 군인과 남성들은 뒤에서 비수에 찔리는 고통을 느끼고 있다. 우리가 지키고자 하는 조국과 여성들은 우리남성들을 집지키는 개취급하고 당연할일로 치부하고 있으니 이 문제가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감조차 오지 않아 너무나도 슬프기 그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