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돈내고 건강 해치는 짓거리를 하는지.. 나쁜관습은

정말 맨 정신으로는 누구랑 못 친해지는거니~ 꼭 술이 들어가야 편해지고 말 놓고 그러니~ 이해할 수가 없는 술 문화, 회식 문화. 술, 담배 인심들은 왜 그렇게 후한지. 그러니까 회사에도 술 마시고는 술병 난 주제에 아프다고 안 나오는 년 있고 그러지. 같은 여자이지만 정말 개 패고 싶다. 문화생활로 회식하자고 하면 별로 안 좋아하는 아저씨 상사들도 문제고. 그저 부어라 마셔라 먹고 노래방 가고~ 발전이 없어, 인간들이.


직장이 건 학교 건 선배 위세로 억지로 술 쳐멕이는 알콜중독자 꼴통ㅅㄲ들아, 먹고 죽으려면 니들이나 죽어라. 남 죽이지말고. 먹고 죽자고 소리 높여 건배하는 ㅄ들;;;;


술 마시는건 뭐라 안하는데 2차 3차 플러스 안마,x촌 이딴문화 좀 없앴으면 좋겠다. 난 술을 마셔도 정신줄 잡지 못 할 때까지 마시는 인간들은 마실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는데 쌍팔년도 술자리 문화는 무조건 정신을 놓아야 한다. 나중에 상사가 될 젊은 사람들이 이 잣같은 기분을 잊지않고 나중에 꼭 없앴으면 한다.


술마셔야 친해지는게아니라 술마셔서 좀 긴장풀리니까 말도많아지고 친해지는거임


술 못하는 사람한테 상사랍시고 술마시라고 눈치 주는 인간들 정말 인간이 덜 되보임 ㅉㅉ 달콤한나의도시에 그 헤어디자이너네 선배가 그러더만 ㅉㅉ


술 문화라는걸 건전하게 바꾸려면 상하간에 친밀도가 높아질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고 본다... 상하관계를 심하게 따지는 우리나라에서 그나마 숨통을 트일수 있었던 부분중 하나가 술이였는데.. 이게 점차 심해져서 먹고 죽자라는 식으로 변질이 되어버리고 이걸 다시 상사가 회식이라는 빌미로 갈굼아닌 갈굼이 되니까 다시 악순환으로...ㅋㅋ 술먹고 맘속에 있었던 싫은 소리 해도 어느정돈 눈감아주니까... 맨정신에선 그걸 이해해주는 사람이 ..별루 없으리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