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좀 가려서 보자 이렇게 내용도 없고 허무맹랑하며

문제는 작가가 아니지... 어디나 어느시대나 쓰레기작가들은 있었어 문제는 저걸 봐주는 셋키들이 문제인거지...


남의 부부일은 간섭하는 것이 아니지만 왜 임성한 남편이 자살했는 지에 대해 매우 궁금해진다...


우리엄만 아침드라마에서 오창석 괜찮게 보셔서 오창석 보려고 오로라 보기 시작하신건데 ㅋㅋ 그런 우리엄마마저도 로라는 설희랑 되어야 한다고 하심 ㅋㅋㅋ 이렇게 매력없는 남주는 첨 봤음... 아니 매력은 그렇다쳐도 찌질하게까지나오니 ㅋㅋ 저리 찌질하게굴면 있던 정도 떨어질거같음 진짜 ㅋㅋ 이 드라마 주 시청자가 아주머니들일텐데 마마가 치는 대사자체도 비호감밖에 없지 않았음? 여자들이 싫어할만한.. 이렇게 남주 비호감으로 만들어놓고 어찌 여주랑 이어줄지.. 결국은 마마랑 로라랑 될텐데..


작가본인도 산으로가고 있다는거 알듯~~~


이딴 드라마 동시간대에 볼거없다고 봐주니까~ 작가는 지가 잘쓰는 줄알고 기세등등~ 방송국은 작가가 잘해서 시청률 올라가는줄 알고있고~ 그러는거지~ 솔직히 이 앞전드라마 부터가 개병맛이었어!!!!


나두 오창석이 작가한테 몰 밑보여서.. 주인공이 이런 취급 당하는걸까? 하는 생각이 듬.. 해도해도 너무하더라 그리고 윤감독이 알타히르 남주 잡을때.. 어이없었음.. 저거 누구한테 하는말처럼 정말 불편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