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어렵게 하나... 학생이 잘못하면 혼내지말고

교사도 이제 별볼일 없지


네 이롬듀으으으을 내가아 내가아 조셴으 헬죠오셴의 흑쑤저다앟!


근데 왜 자꾸 교권타령들을 하다냐...? 학생들 앞에서 가오 잡으려면 교권이 필요해? 애들 줘팰수 있는 권위가 필요하냐? 마음껏 촌지 받아도 되는 권위가 필요해? 무슨 특하면 교권타령이야. 가르치고 배우는 관계에서 무슨 권위가 필요하다는거냐? 아직도 그런 낡아빠진 마인드로 권위나 찾으려고 드니까 욕먹는거다. 문제가 있으면 법대로 룰대로 하면 그뿐이지 무슨 얼어죽을 교권타령이야?


내가 옛날에 국민학교3학년때 아침 학교가서 앉아있는데 잠시뒤 애들이 나한테 내신발 다른반 애가 가져갔다고 알려주더라.그래서 난 곧바로 다시 원위치 시켜놓고 다시 앉아있었는데 잠시뒤 그반아이 담임선생이 오더니 다자고짜 따귀를 때리던데 엄청 슬프더라.내신발이라 하며 신발에 구멍까지 뚫어놨다고 하니 지도 구멍뚫어 놨다던데 그대로 신발을 뺏기고말았다. 집에와서도 병신같이 말한마디 하지않았다.지금도 그생각만 하면 그 여선생 분이 풀리지않는다.


애들 엇나가서 범죄 일으키는거 봐줄게 아니라 부모를 처벌하자.


자식이 무슨 죄겠나.. 저런거 나오는거 보면 거의 다 부모가 더 막돼먹어 차마 평생을 그런 부모밑에서 자라온 학생을 꾸짖을 수도 없겠더라.


나 학교다닐때, 나 어릴때는 이딴 소리하는 사람들이 학교다니던 시절 선생들 지금 죄다 퇴직하고 연금받아먹고 살고있다. 지금 선생들은 그시절 선생들과 차원이 다른 경쟁과 지식으로 들어온 사람들이다.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하는데?